
FROM THE WORKSHOP · 1995
1995년, 동자석을 만들던
아버지의 공방에서 시작했습니다.
틀에 부어 동자석을 만들던 방식과 이야기가 오늘의 즈물로 이어집니다.
즈물은 제주동자석의 형태와 아버지의 제작 방식을 디저트와 캐릭터, 공간으로 이어가는 제주 문화 브랜드입니다.

1995년, 아버지는 동자석을 하나씩 깎는 대신 틀에 재료를 부어 만드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그 제작 방식은 오늘날 동자석 모양의 파운드와 캐릭터를 만드는 즈물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동자석 작품 여섯 점에서 영감을 받아 여섯 가지 맛으로 구성한 제주기념품입니다.
말차 · 얼그레이 · 초코 · 흑임자 · 보리개역 · 제주당근

제주동자석의 소박한 얼굴과 꽃을 품은 두 손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인형 키링입니다. 높이 약 15cm, 출시 예정가 15,000원입니다.
현재 개발 중인 제품으로 최종 디자인·소재·가격·출시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량·답례품 주문, 관광기념품숍 납품, 캐릭터 협업과 전시·공간 대관에 관한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