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JU DONGJASEOK CULTURAL BRAND
제주동자석을
오늘의 제주기념품으로
즈물은 제주 고유의 돌문화인 제주 동자석을 디저트·캐릭터·굿즈·공간으로 확장한 로컬 문화 브랜드입니다. 돌을 빚던 공방의 기억에서 시작해, 먹고 선물하고 오래 간직하는 제주 이야기를 만듭니다.
DESSERT
CHARACTER
SPACE
STORY
CHARACTER
SPACE
STORY
One local story
돌을 만들던 방식으로
기억을 만듭니다
아버지가 20여 년간 운영한 제주동자석 공방. 아들은 동자석을 만들던 ‘틀’의 방식을 파운드케이크에 이어 붙이고, 오래된 작업장을 브랜드 공간으로 다시 열었습니다.
“주물을 뜨던 동자석 공방에서
디저트를 틀에 부어 만듭니다.”
전통공예의 방식과 정신을 오늘의 디저트와 콘텐츠로 연결하는 즈물의 시작
Explore zmul
카테고리별로 만나는 즈물
알고 싶은 이야기에 바로 들어갈 수 있도록 제주동자석, 제주기념품, 디저트, 캐릭터, 공간, 방문·문의 페이지를 각각 나눴습니다.

Integrated local brand
디저트에서 공간까지
하나의 세계관으로
제주동자석의 ‘수호와 안녕’을 중심으로 제품을 맛보고, 캐릭터의 의미를 고르고, 공방의 흔적이 남은 공간을 경험하도록 연결합니다.
01
디저트
제주 원물과 상징을 맛으로
02
굿즈
마음을 고르는 제주기념품
03
공간
공방의 기억을 잇는 카페
04
콘텐츠
동자석 이야기를 오늘의 언어로
Signature gift
제주를 닮은
선물 한 상자
현무암 질감과 동자석의 표정을 담은 여섯 가지 파운드케이크. 맛뿐 아니라 안녕과 소망의 의미를 함께 건네는 제주기념품입니다.






